익숙한 35mm 필름, 딱 36컷을 담아내는 그 길이에서 매거진의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아날로그의 매력과 필름카메라의 따뜻한 감성, 같은 필름으로도 찍는 사람과 지역에 따라 전혀 다른 색과 이야기가 담긴다는 매력을 전하기 위해서죠.
5ft.mag은 매달 하나의 필름을 정해, 5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그 필름을 담아냅니다. 같은 필름, 다른 이야기 — 그것이 우리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앞으로 5ft.mag은 필름이라는 아날로그 매체로 전하는 따뜻한 감성과 새로운 발견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같은 필름, 다른 눈.
같은 빛, 다른 이야기.
5ft.mag이 만들어지는 방식
편집팀이 매월 한 가지 필름을 선정합니다. 그 달의 테마에 맞는 필름을 선택해요.
5명의 작가가 같은 필름으로 각자의 주제와 시선으로 촬영합니다.
촬영된 필름을 현상하고 스캔합니다. 필름 특유의 입자와 색감이 살아납니다.
사진과 함께 에세이, 인터뷰, 카메라·필름 리뷰를 편집합니다.
Issuu 디지털판 & 실물 인쇄본으로 발행됩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
Issue #01 참여 작가
사진이란 빛을 담는 일이고, 그 빛과 떨어질 수 없는 그림자를 담는 일이기도 했다.
#01버려진 놀이공원의 빛과 그림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시간의 흔적을 찾는 사진.
#01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기억의 파편들. 과거인지, 앞으로 기억될 장면인지 알 수 없는.
#01낭만 조작 아이템. 별일없음에 행복을 느끼는 이유. 필름카메라와 일상의 낭만에 관한 두 편의 에세이.
#01사진이 담지 못한 여백을 그림으로 채웠다. 필름의 감각을 또 다른 매체로 옮긴 작업.
#015ft.mag과 함께하는 곳
Issuu에서 5ft.mag Issue #01을 무료로 읽거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실물 인쇄본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기고, 광고, 협업, 혹은 그냥 필름 이야기가 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