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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앨리카메라 대표)

앨리카메라를 운영하며 빈티지 카메라와 렌즈를 소개합니다.

Voigtländer Vitessa 500 AE — 60년대의 라디오를 닮은 카메라

Voigtländer Vitessa 500 AE — 60년대의 라디오를 닮은 카메라

박스형 디자인, 큼직한 다이얼, 그리고 매끈한 셔터. 보이그랜더의 마지막 자존심이 담긴 작은 카메라 — 60년대의 라디오를 닮은 비테사 500 AE를 앨리카메라 강혜원 대표가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