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필름이라도 누가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매거진이 한 호씩 직접 다룬 필름과, 독자들이 한 컷씩 함께 채워가는 한 롤의 카탈로그예요.
매거진이 한 호를 통째로 다룬 필름. 사진가 3명의 시선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독자들의 시선이 채워가는 한 롤. 같은 필름을 누가 어떻게 담아냈는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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