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카메라와 사진 장비를 직접 써보고 소개하는 영상 채널입니다.
호주 시골 할아버지의 슬라이드, 70년 묵은 코닥 브라우니 안의 필름, 게라지 세일에서 건진 한 뭉치. 필름카메라 중고거래에서 만난 세 번의 시간여행.
첫 글로 뭘 쓸까 고민하다 결국, 저는 왜 필름을 쓰는지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니콘 FM2 동경부터 D80을 손에 쥐게 된 용산 일화, 그리고 다시 F3 로 돌아오기까지.
2024년, 펜탁스가 새 필름카메라를 만들었다. 하프 프레임 72컷, 가벼운 보디, 부담 없는 가격. Brisnap TV가 직접 써본 Pentax 17의 첫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