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냅 필름헛소리 04.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카메라 가방, 누베스 프레스 센터
카메라와 렌즈에는 아낌없이 쓰면서 가방에는 돈을 아끼던 브리스냅이 내돈내산한 누베스 프레스 센터. 직접 찍은 사진을 겉면에 넣고, 물통 자리까지 따로 만든 커스텀 카메라 가방 이야기.
필름카메라와 사진 장비를 직접 써보고 소개하는 영상 채널입니다.

카메라와 렌즈에는 아낌없이 쓰면서 가방에는 돈을 아끼던 브리스냅이 내돈내산한 누베스 프레스 센터. 직접 찍은 사진을 겉면에 넣고, 물통 자리까지 따로 만든 커스텀 카메라 가방 이야기.

초점도 고정, 조리개도 못 만지고, 27장이 전부. 그런데도 여행 갈 때마다 손이 가는 일회용 필름카메라 이야기. 코닥 펀세이버부터 요즘 다시 나오는 일회용 카메라까지.

호주 시골 할아버지의 슬라이드, 70년 묵은 코닥 브라우니 안의 필름, 게라지 세일에서 건진 한 뭉치. 필름카메라 중고거래에서 만난 세 번의 시간여행.

첫 글로 뭘 쓸까 고민하다 결국, 저는 왜 필름을 쓰는지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니콘 FM2 동경부터 D80을 손에 쥐게 된 용산 일화, 그리고 다시 F3 로 돌아오기까지.

2024년, 펜탁스가 새 필름카메라를 만들었다. 하프 프레임 72컷, 가벼운 보디, 부담 없는 가격. Brisnap TV가 직접 써본 Pentax 17의 첫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