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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ft.mag 편집부

필름 매거진 5ft.mag의 기획과 편집을 맡습니다.

Widelux 가 다시 만들어진다

Widelux 가 다시 만들어진다

Jeff Bridges 가 차린 SilverBridges 가 독일 베츨라에서 Widelux 의 첫 시제품 0001 을 공개했다. 일본에서 1958 년에 처음 만들어진 스윙렌즈 파노라마 카메라가 26 년 만에 부활을 시작한다.

새 이름으로 돌아온 코닥 필름들

새 이름으로 돌아온 코닥 필름들

Portra 가 Ektacolor Pro 로, T-Max 가 Ektapan 으로 이름을 바꿔 다시 나왔다. 이름만 바뀐 게 아니라, 14년 만에 코닥이 자기 필름을 자기 손으로 팔게 된 신호다.

필름이 자동으로 잡힐 때 — Lomo MC-A

필름이 자동으로 잡힐 때 — Lomo MC-A

2025년 10월, 로모그래피가 처음 자동 초점을 단 35mm 컴팩트를 내놓았다. 변화는 분명했고, 첫 물량의 흔들림도 분명했다.

다시 굴러가는 깡통 — 중국 필름의 세 풍경

다시 굴러가는 깡통 — 중국 필름의 세 풍경

Lucky가 컬러를 되돌리고, Shanghai는 흑백을 이어가고, Reflx Lab은 시네필름을 가정용으로 옮긴다. 중국 필름 생태계의 세 풍경.

5월, 사진을 보러 가는 길

5월, 사진을 보러 가는 길

5월, 봄이 짧기에 미술관은 부지런하다. 서울사진축제 〈컴백홈〉부터 GCP 개관전, 성곡미술관 프랑스 사진전, 그리고 최랄라 개인전까지 — 같은 시간 위에 머무는 네 개의 시선.

Vol.02, 무엇이 담겼나

Vol.02, 무엇이 담겼나

두 번째 이야기. 시네스틸 800T가 펼치는, 당신의 공간 — 그 장르는 무엇인가. 노애경, 박순렬, 장형수 작가의 사진과 신노구치 작가 인터뷰까지 — Vol.02 콘텐츠 전체 미리보기.

세 명의 사진가, 세 개의 빛

세 명의 사진가, 세 개의 빛

5ft.mag Vol.01에 참여한 노애경, 박순렬, 장형수 작가의 대표 사진과 작업노트 일부를 따라가 보는 짧은 소개.

창간호를 사면 함께 오는 두 가지 굿즈

창간호를 사면 함께 오는 두 가지 굿즈

5ft.mag Vol.01 창간호 구매자에게 함께 보내는 굿즈 두 가지. 조리개·셔터속도 노출표 카드와 필름 박스 스티커를 소개합니다.

창간호, 무엇이 담겼나

창간호, 무엇이 담겼나

E-book 22권을 내고 1년을 다시 준비했다. 마침내 종이 위에 새겨진 5ft.mag 정식 창간호. 그 안에 무엇이 담겼는지 살짝 들여다본다.